화대 종주...
나에게 기회가 왔다.
혼자 훌쩍 떠날수도 있지만.
지리의 산문이 열리는 날 지역산방에서 화대를...
그래서 부담없이 놀면서 즐긴 하루였다.
사진과 동영상으로..
갠적으로 후기는 패스...
전에는 의미가 있었지만,
지금은 그렇게 의미를 부여할 필요가 없다.
J3주민이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관문이지만,
지금은 그 의미도 많이 퇴색되었다.
더 길고 긴 종주가 많이 생겼기 때문인지는 모르지만.
먼저 함께한 님들을 동영상으로...
노래 : 소향의 "바람의 노래"
시 : 이원규의 "행여 지리산에 오시려거든"
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.
그날의 풍경사진들...
'▩ Mountain_일반산행 > ◎ 개인산행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아~월악 and 악휘봉_180701 (0) | 2018.07.30 |
|---|---|
| 석통종주_180519 (0) | 2018.06.26 |
| 마창진_20180408 (0) | 2018.06.20 |
| 기장 철마산_180325 (0) | 2018.06.15 |
| 부산11산_전반전_180311 (0) | 2018.06.09 |